통합검색
- 검색 버튼
- 해시태그 검색
-
복지 정보
-
복지 시설 찾기
-
복지 신청
-
도움요청
-
나눔 ON
-
복지소식
도봉구, 주민 맞춤형 영양 사업 호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4-02
조회수
155
- ‘싱겁게, 달지 않게 먹는’ 실천배움터 운영 등
- 올해 새롭게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시행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다양한 영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에는 대표적으로 ▲‘싱겁게, 달지 않게 먹는’ 실천배움터 운영 ▲건강 과일바구니 지원 ▲농식품 바우처 지원 등이 있다.
실천배움터는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참여율을 고려, 어린이집 및 유치원, 시립창동청소년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생활터를 방문해 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조리실습 등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저염·저당 식생활 참여 독려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식습관 개선 방법을 제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은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5월부터 지역아동센터 17개소에 주 2회 과일을 배송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농식품 바우처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농식품 바우처는 가구원 수에 따라 일정 금액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해 신선한 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구매 가능 농산물은 채소, 과일,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이며,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또는 18세 이하의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식습관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식생활에서 지속가능한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요구도에 맞는 맞춤형 영양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보건정책과 건강도시팀 02-2091-4425
이전글2025년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 연장 공고
2025-04-01
다음글도봉구, ‘우리동네관리소’ 본격 운영…지난달 80대 어르신 기적적으로 살리기도
2025-04-02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도봉구, 주민 맞춤형 영양 사업 호응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