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검색 버튼
- 해시태그 검색
-
복지 정보
-
복지 시설 찾기
-
복지 신청
-
도움요청
-
나눔 ON
-
복지소식
-
복지일자리
“목표는 서울아레나 무대” 도봉구, 창동형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구축
작성자
도봉복지로
등록일
2026-09-07
조회수
0
- 영상×음악 융복합 프로젝트 「COLOR THE BEAT」·야외공연 「OPCD STREET」 성료
- 청년 인재 발굴부터 콘텐츠
제작·실제 공연까지 지원…문화사업 저변 다져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서울아레나와의 연계를 목표로 청년 음악·영상 창작자를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동형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7년 개관하는 서울아레나 등 대규모 문화 인프라 조성을 앞두고 이와 연계할 지역 문화산업 기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도봉구는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서울아레나 연계 문화콘텐츠 청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은 ‘창작자 발굴→협업→콘텐츠 제작→소규모 공연→OPCD STAGE→서울아레나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기반이다.
우선 도봉구에서 운영하는 청년음악인 활동 지원 단체인 오픈창동(OPCD)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커뮤니티·학원, 공모전 사이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무대에서 활약할 청년 인재 발굴에 힘쓴다.
또 대학과의 협력도 확대해 기존 협력했던 덕성여자대학교에 이어 동북권 주요 대학에서 두루 창작 인재를 찾는다.
구는 발굴한 인재들 간의 협업을 주선하고, 이들이 소규모 공연으로 시작해 구에서 개최하는 「OPCD STAGE」 등에서 경험을 쌓아 차근차근 성장하도록 돕는다.
최종적으로는 서울아레나를 비롯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목표다.
그 중심에는 영상×음악 융복합 프로젝트 「COLOR THE BEAT」가 있다.
두 차례 프로젝트에 걸쳐 오픈창동(OPCD) 청년 음악인과 영상 제작자가 협업해 2차원(2D)·3차원(3D) 무대 영상을 공동 제작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 창작자들은 지난 8월 29일 야외 공연 「OPCD STREET」에서 결과물을 선보였다.
창동역 1번 출구 앞 서울청년센터 도봉 주차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는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찾아왔다.
비트박서 ‘온규’와 R&B 밴드 ‘필블랙’의 사전공연에 이어 맘브림즈, 조이, 오브, 오희정, 새미, 최우석 등 6개 팀이 본공연을 빛냈다.
청년 영상 제작자들이 만든 디지털 무대 영상이 락·리듬 앤 블루스(R&B)·힙합 등 라이브 음악과 결합해 대형 LED 화면에 펼쳐져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렇듯 실질적인 결실을 맺어낸 프로젝트 참여 청년들은 오는 10월 열릴 「2026 OPCD STAGE」에서 한 단계 더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서울아레나가 지역 문화 산업의 확실한 성장동력이 되려면 그 안을 채우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생태계가 단단히 뿌리내려야 한다.”라며 “청년 음악인과 영상 제작자가 창동에서 함께 성장해 서울아레나를 비롯한 대형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문화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청년미래과 청년전략산업팀 02-2091-3825
이전글도봉구,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 ‘행안부 장관 표창’
2026-09-07
다음글다음글이 없습니다.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목표는 서울아레나 무대” 도봉구, 창동형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구축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