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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식(뉴스)

‘한 줄 서재’부터 ‘연체자 해방’까지…도봉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각종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

    도봉복지로

  • 등록일

    2026-08-25

  • 조회수

    0

  • 첨부파일



 ‘한 줄 서재’부터 ‘연체자 해방’까지…도봉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각종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서평 함께 나누고 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도
 - 작가와의 만남·전시·체험 등 다채롭게 운영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구립도서관 7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총 35개의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독서문화진흥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9월로 지정되어 있다.


도봉구립도서관은 이에 맞춰 각종 캠페인, 체험, 전시,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모든 도서관이 공통으로 주민들의 한 줄 서평이 모여 하나가 되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한 줄 서재’ 챌린지를 운영한다.


도서관 직원들이 선정한 추천 도서 또는 이용자가 선택한 도서를 읽고, 책을 통해 느낀 점이나 인상 깊은 문장 등을 남김으로써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등 10개 도서관은 9월 중 연체 도서를 반납한 이용자의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 해방의 달’을 운영한다.


그동안 연체 탓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했던 주민들이 부담 없이 도서관을 다시 찾고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그 외에도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 ‘게임 보이의 사운드 매직월드’ ▲도봉아이나라도서관 ‘나도 동화작가! AI 그림책 만들기’ ▲학마을도서관 ‘「찬란한 멸종」 이정모 작가와의 만남’ ▲도봉기적의도서관 ‘지구를 살리는 책공방’ ▲쌍문채움도서관 ‘「경성백경」 김은주 작가와의 만남’ ▲원당마을한옥도서관 ‘「널리케이크의 한식 디저트 클래스」 김주현 작가와의 만남’ 등이 있다.


자세한 도서관별 독서의 달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 관련문의 :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서관기획정보화팀 02-900-18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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