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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식(뉴스)

도봉구, 14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구네 울타리 사업’ 폭염 총력대응

  • 작성자

    도봉복지로

  • 등록일

    2026-08-04

  • 조회수

    4

  • 첨부파일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복지관과 함께 도봉형 복지사업인 ‘봉구네 울타리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봉구네 울타리 사업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도봉구 대표 돌봄사업이다.

구는 본 사업을 추진하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올여름 1인 가구 및 고령 어르신 취약계층 대상 안부확인, 건강관리, 여름철 먹거리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방학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을 초청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합돌봄지원사업 등에 대해 교육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9명을 위촉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독거 중장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도 매월 관계 형성과 정서 지지, 모니터링을 함께 할 수 있는 노래교실, 반찬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창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상담기법, 고독사 예방, 금융범죄 예방 교육 등을 이수하고 창동역 인근에서 위기가구와 고립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후원 연계를 통해 독거 어르신의 생신잔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등을 열고 있다.

 

이 밖에도 14개동에서는 반찬지원(쌍문1동), ▲찾아가는 생신잔치(쌍문2동, 방학3동, 창3동) ▲치매 예방 워크숍(방학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창2동) ▲고립가구 요리교실(도봉1동), 영화관람(쌍문3동), 이웃만들기(도봉2동) ▲경로당 수박나눔(창4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폭염과 같은 기후위기 상황에서는 취약계층을 향한 이웃의 관심과 돌봄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라며, ”전 동에서는 관련한 사업 추진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2-2091-3025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도봉구,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도봉구, 14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구네 울타리 사업’ 폭염 총력대응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