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복지소식(뉴스)

“아이들은 배낭 꾸리고, 어르신은 화투로 배운다” 도봉구,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

  • 작성자

    도봉복지로

  • 등록일

    2026-05-22

  • 조회수

    1

  • 첨부파일



 - 대상별 맞춤 기후재난 교육 운영
 - 놀이·체험 접목한 교육으로 구성




서울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가 6~10월 유아‧어르신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이름은 ‘기‧대‧해’다. 기후위기 이해, 대응능력 강화, 해결하는 행동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교육은 대상별 맞춤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직접 신청 기관에 방문해 실시한다.

 

유아의 경우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기후 재난 이해 교육과 함께 비상(생존) 배낭 꾸리기 실습 등이 진행된다.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화투 컬러링, 안전디딤돌 앱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재난 시 행동 요령을 게임 등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대상은 어르신 기관(복지관, 경로당 등), 유아 교육기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로 신청하면 된다.

 

어르신 기관과 유아 교육기관 모두 20개소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0일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 게시한다.

 



□ 관련문의
 - 도봉구 기후환경과 환경교육TF팀 02-2091-3205
 - 도봉환경교육센터 02-954-1589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도봉구,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봉복지로가 창작한 “아이들은 배낭 꾸리고, 어르신은 화투로 배운다” 도봉구,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