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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식(뉴스)

도봉구 창동보건지소,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추진

  • 작성자

    도봉복지로

  • 등록일

    2026-05-12

  • 조회수

    3

  • 첨부파일



 -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72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 영양교육·상담, 가정방문 영양지도, 보충식품 배송 지원
 - 대상자 선정 시 최대 12개월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보건지소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와 72개월 이하 영유아다. 이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부족 등 1개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2개월간 영양교육과 상담, 가정방문 영양지도, 보충식품 패키지 배송, 정기적인 영양상태 확인 등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양교육은 월 1회 이상 대면·비대면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영유아 편식 개선, 유아식, 비만예방 간식, 출산·수유부 식단 등으로 구성된다. 가정방문을 통해 식품 보관 상태와 조리 방법을 점검하고 식생활 개선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보충식품 패키지는 대상자 특성에 맞춰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된다. 패키지는 조제분유, 혼합잡곡, 검정콩, 달걀, 우유, 미역 등 영양 보충에 필요한 식품으로 구성된다.

 

창동보건지소는 사업 전후 빈혈검사, 영양섭취조사, 신체 계측 등을 통해 대상자의 영양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카카오채널 ‘도봉구 영양플러스’로 상시 접수한다. 자격요건과 영양 위험 요인 확인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다.




□ 관련문의: 도봉구 창동보건지소 영양플러스팀 02-2091-5470, 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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