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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식(뉴스)

쌍문채움도서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 작성자

    도봉복지로

  • 등록일

    2026-05-08

  • 조회수

    3

  • 첨부파일



 - 청각장애인 대상 ‘손끝으로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운영
 - 도봉구수어통역센터와 협력해 독서·예술 융합 프로그램 추진
 - 그림책 읽기, 공예·미술 활동, 작품 전시 등 연계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쌍문채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쌍문채움도서관은 오는 5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청각장애인 대상 독서·예술 프로그램 ‘손끝으로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를 도봉구수어통역센터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봉구수어통역센터와 협력해 추진된다. 그림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예와 미술 활동을 접목해 참여자가 자신의 감정과 기억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수어 통역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회차별 주제에 따라 그림책을 읽고, 관련 예술 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이용 교육과 작가와의 만남 등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하고, 프로그램 이후에도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의는 유자경 ㈔한국난청인교육협회 교육부 이사가 맡는다. 유 강사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과 청각장애인 대상 그림책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 특성에 맞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관련문의: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쌍문채움도서관 02-998-0910(내선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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