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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식
도봉구, 4월 말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식품 안전 전수점검
작성자
도봉복지로
등록일
2026-03-27
조회수
1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6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식품안전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이달 초부터 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봄철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오는 4월 말까지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대상 식품안전 점검을 끝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65개소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점검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점검은 업종별 지도점검표에 따른 실효성 있는 점검방식으로 진행한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위생 취급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을 중점 점검한다.
집단급식소로 신고된 시설이 아닌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소규모 급식시설에는 계도와 홍보로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한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중독 자율점검표’와 교육·홍보자료 등을 배부해 식품안전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점검에서 식품 취급 업소 전반에 대한 위생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을 위해 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보건위생과 식품행정팀 02-209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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